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왼쪽). ⓒ 로이터=뉴스1이상철 기자 테크볼 이준석, '무실 세트' 6연승으로 4강행…금메달 보인다'테크볼'로 이룬 태극마크의 꿈…이준석 "내친김에 金 도전"[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