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왼쪽). ⓒ 로이터=뉴스1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FA 최대어' 박지수, KB와 1차 협상 결렬기계체조 여서정, 8년 만에 아시안게임 출전…"더 좋은 모습 보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