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콩파니 감독 체제서 주전 수비수 도전25일 오후 10시30분 볼프스부르크와 1라운드뱅상 콤파니 바이에른 뮌헨 감독과 김민재./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 /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김민재바이에른 뮌헨분데스리가김도용 기자 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인간 자존심 지킬까' 신진서, 오늘 카타고 상대 2연승 도전관련 기사시크 꽁꽁 묶었던 '괴물' 김민재, 이번엔 멕시코 히메네스다 [월드컵]김민재 합류에 수비진 '완성'…홍명보호, 본격 후방 담금질 돌입'더블 달성' 김민재, 홍명보호 사전캠프 합류…26명 중 25명 입소'김민재 벤치' 바이에른 뮌헨, DFB 포칼 우승…더블 달성여기저기서 '우승 축포'…트로피 들고 멕시코로 향하는 태극전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