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보루시아MG-레버쿠젠전으로 분데스리가 개막김민재‧정우영은 주전 경쟁…이재성은 반등 도전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을 제치고 분데스리가 우승을 차지한 레버쿠젠. ⓒ AFP=뉴스1바이에른 뮌헨.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마인츠의 이재성.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분데스리가레버쿠젠바이에른 뮌헨김민재이재성정우영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분데스리가 개막, 바이에른 독주 계속될까…김민재 등 태극전사도 출격시크 꽁꽁 묶었던 '괴물' 김민재, 이번엔 멕시코 히메네스다 [월드컵]잉글랜드,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케인·벨링엄·라이스 포함'트레블 도전' 뮌헨, 레버쿠젠 꺾고 DFB 포칼 결승행…김민재, 6분 소화'김민재 막판 투입' 바이에른 뮌헨, 9명으로 레버쿠젠과 1-1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