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역대 3번째 외국인 수장…"자랑스럽고 영광"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토마스 투헬 감독. ⓒ AFP=뉴스1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를 지도한 토마스 투헬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잉글랜드토마스 투헬바이에른 뮌헨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10년 간 13명 바뀌었다"…맨유 더리흐트, 11시즌 연속 새 감독 맞이"우승은 프랑스, 잉글랜드도 근접"…벵거의 북중미 월드컵 전망'케인 71호골' 잉글랜드, 투헬 체제서 2연승…라트비아에 3-0 완승'투헬 감독 데뷔전' 잉글랜드, 알바니아 2-0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