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역대 3번째 외국인 수장…"자랑스럽고 영광"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토마스 투헬 감독. ⓒ AFP=뉴스1지난 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김민재를 지도한 토마스 투헬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잉글랜드토마스 투헬바이에른 뮌헨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1-0 이기고 있을 때 잠그기만" 잉글랜드도 감독 전술 실패 '비극'메시 vs 케인·벨링엄 '듀오'…내일 아르헨-잉글랜드 '24년 만 격돌'잉글랜드,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케인·벨링엄·라이스 포함"10년 간 13명 바뀌었다"…맨유 더리흐트, 11시즌 연속 새 감독 맞이"우승은 프랑스, 잉글랜드도 근접"…벵거의 북중미 월드컵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