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야? 탁구야?' 테크볼, 역사적인 첫선…화려한 기술의 향연[AG]

축구와 탁구 결합한 신설 종목…금메달 5개 놓고 경쟁
한국 대표팀도 좋은 출발…이준석, 남자 단식 8강 진출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이준석이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테크볼 남자 단식 라오스 알리사와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이준석이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테크볼 남자 단식 라오스 알리사와 경기에서 공격을 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 센터에서 테크볼 남자 단식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테크볼은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스포츠로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체택되었다. 2026.9.17 ⓒ 뉴스1 김도우 기자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 센터에서 테크볼 남자 단식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테크볼은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스포츠로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체택되었다. 2026.9.17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 센터에서 테크볼 남자 단식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테크볼은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스포츠로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체택되었다. 2026.9.17 ⓒ 뉴스1 김도우 기자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 센터에서 테크볼 남자 단식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테크볼은 축구와 탁구를 결합한 스포츠로 이번 아시안 게임에서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체택되었다. 2026.9.17 ⓒ 뉴스1 김도우 기자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이준석이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테크볼 남자 단식 인도네시아 푸트라와 경기에서 승리를 확정짓고 포효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도우 기자
대한민국 이준석이 17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테크볼 남자 단식 인도네시아 푸트라와 경기에서 승리를 확정짓고 포효하고 있다. 2026.9.17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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