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홀란드, 아스널 외데가르드 등 이름 올려토트넘의 손흥민이 8일(현지시간)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 경기서 상대 선수 페르비스 에스투피냔을 따돌리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브라이튼 미토마.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미토마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브라이턴 미토마, EPL 세 번째 이달의 골…'2회' 손흥민 제쳤다손흥민보다 어린 '31세' 감독, EPL 데뷔전서 3-0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