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부터 손흥민까지 이어진 한국 EPL 계보 끊겨2005년 이후 처음 '공백'…김지수·박승수 불투명지난 시즌 유일하게 EPL에서 활약했던 황희찬. ⓒ AFP=뉴스1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했던 박지성(오른쪽)과 손흥민.ⓒ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EPL 개막손흥민박지성황희찬김도용 기자 이제는 아스널 시대?…맨시티·맨유·리버풀 새 감독 체제로 도전장흔들리는 인판티노…"유럽·아시아·북중미 연맹, 불신임 투표 논의"관련 기사'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