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부터 손흥민까지 이어진 한국 EPL 계보 끊겨2005년 이후 처음 '공백'…김지수·박승수 불투명지난 시즌 유일하게 EPL에서 활약했던 황희찬. ⓒ AFP=뉴스1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했던 박지성(오른쪽)과 손흥민.ⓒ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EPL 개막손흥민박지성황희찬김도용 기자 정수진 계체 논란에 체육회 선수위원회 "철저한 진상 규명 촉구"쿠바르시, 골든 보이 최종 후보 25인 포함…디오망데·칼과 경쟁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어쩌다 손흥민‧황희찬이…강등 걱정해야하는 두 프리미어리거황희찬, 박지성·기성용·이청용·손흥민 이어 EPL 100경기 금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