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부터 손흥민까지 이어진 한국 EPL 계보 끊겨2005년 이후 처음 '공백'…김지수·박승수 불투명지난 시즌 유일하게 EPL에서 활약했던 황희찬. ⓒ AFP=뉴스1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활약했던 박지성(오른쪽)과 손흥민.ⓒ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EPL 개막손흥민박지성황희찬김도용 기자 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데뷔골' 포항 황서웅, 9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손흥민 떠나고 황희찬 강등위기…21년 만에 한국선수 없는 EPL?어쩌다 손흥민‧황희찬이…강등 걱정해야하는 두 프리미어리거황희찬, 박지성·기성용·이청용·손흥민 이어 EPL 100경기 금자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