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브렌트퍼드 1군 등록…뉴캐슬 박승수도 희망EPL 1군에 유일하게 등록된 한국 선수 김지수 ⓒ AFP=뉴스1브라이튼의 미토마 가오루 ⓒ AFP=뉴스1뉴캐슬 박승수(오른쪽) 2025.7.30 ⓒ 뉴스1 김진환 기자챔피언십 스토크의 배준호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손흥민프리미어리그일본 epl 10명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관련 기사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울버햄튼 황희찬·크레이치, 월드컵 맞대결 앞두고 '불편한 동거'[해축브리핑]토트넘, 강등되면 명예도 잃고 5000억원도 잃는다[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