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최다 기록과 타이토트넘을 상대로 골을 넣은 미토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토마 골손흥민 미토마안영준 기자 '메시 1도움' 아르헨티나, '10명' 뛴 스위스 꺾고 4강 진출[월드컵]첫 월드컵 여정 마친 '괴물' 홀란 "노르웨이 위상을 세상에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