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최다 기록과 타이토트넘을 상대로 골을 넣은 미토마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토마 골손흥민 미토마안영준 기자 '나고야 입성' 핸드볼 류은희 "일본에 복수하겠다는 생각 뿐"[AG]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나고야 입성…꽃다발 받고 환한 미소(종합)[AG]관련 기사손흥민보다 어린 '31세' 감독, EPL 데뷔전서 3-0 완승이강인, 아시아 축구선수 시장가치 2위…김민재 4위, 손흥민은 9위"한국, 8강전 승리 확률 33.3%…호주 40%에 비해 열세"…옵타 분석 [아시안컵]아시아 축구선수 시장가치 1위는 日 구보…김민재 2위·손흥민 4위김민재, 발롱도르 이어 AFC 국제선수상까지…손흥민 이어 새 아이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