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엽·신동현 등 합류…NHL 출신 조 모로도 가세HL 안양이 젊은 피를 수혈하며 새 시즌 통산 10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HL 안양 제공)관련 키워드HL 안양이재상 기자 국가대표 수비수 남희두, 북미프로아이스하키리그 ECHL 데뷔김시우, 12월 셰플러·매킬로이와 골프 이벤트 대회 출전관련 기사국가대표 수비수 남희두, 북미프로아이스하키리그 ECHL 데뷔'세대교체 주역' 김상엽·이승재 활약에 미소 짓는 韓 아이스하키HL 안양, 고베 꺾고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정규리그 3연승경기도의장배 유소년 아이스하키, 역대 최대 규모로 막 내려'안진휘 멀티골' HL 안양, 레드이글스 6-1 완파…시즌 3승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