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엽·신동현 등 합류…NHL 출신 조 모로도 가세HL 안양이 젊은 피를 수혈하며 새 시즌 통산 10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HL 안양 제공)관련 키워드HL 안양이재상 기자 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前 테니스 대표팀 사령탑' 박승규, 필킨스테니스서 유망주 키운다관련 기사'체질 개선' HL 안양,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V10' 도전 담금질에이투지, HL만도와 맞손…자율주행 제어 기술 개발남자 아이스하키, 네덜란드전 승리에도 세계선수권 3부 우승 좌절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서 에스토니아에 2-4 역전패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개최국 중국 꺾고 세계선수권 첫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