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 기다리는 전통시장…온누리 할인 10%로 늘린다
추석 대목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0%로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명절 장보기 수요를 유도해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는 구상이다.1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정부는 오는 16일부터 5일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0%로 3%포인트(p) 상향할 예정이다.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충전·구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권으로 전국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