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가디언 "한국인 없는 EPL, 일본이 주도권 가져가"지난 시즌 EPL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했던 황희찬. ⓒ AFP=뉴스1브라이튼 앤드 호브의 공격수 미토마 가오루. ⓒ AFP=뉴스1관련 키워드EPL한국일본박지성손흥민김도용 기자 부상서 돌아온 안세영, 세계선수권 32강 진출…40위 날반토바 제압'외국인 5명' 축구 대표팀 임시 감독 면접행…포옛은 서류 탈락관련 기사맨시티·아틀레티코는 한국·도르트문트는 일본…아시아 향하는 빅클럽들'손흥민과 유로파 우승' 포스테코글루 감독, 호날두 지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