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마지막 날 부진에 42위임성재(28·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김시우pga토르비욘센권혁준 기자 노란 컬러볼에 네일 아트…'메이저 정복' 구와키 "패션은 나의 힘"막 내린 유해란 '위대한 도전'…메이저 3연승 불발에도 존재감 빛났다관련 기사김시우, PGA 로켓 클래식 3R 공동 11위…시즌 11번째 '톱10' 도전김시우, PGA 투어 로켓 클래식 둘째 날 중위권 도약임성재, PGA 로켓 클래식 1R 공동 27위…김시우는 69위김시우, 아쉬운 최종 라운드 2오버파…디오픈 공동 6위, 메이저 최고 성적김시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3R 공동 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