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2010 이후 아쉬운 성적…항저우도 金 1개 그쳐남자부 프로·여자부는 아마추어…일본 최대 라이벌아시안게임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 선수가 17일 오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원로 남서울CC 제2연습장에서 가진 뉴스1과의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8.17 ⓒ 뉴스1 박정호 기자김성현(28). ⓒ AFP=뉴스1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땄던 남자 골프.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골프아시안게임금메달전관왕양윤서김주형권혁준 기자 PS서 반등 노리는 삼성 김영웅 "가을 활약 잊었다…팀 승리만 생각"[PO]프로야구 한화, 2027 신인선수 입단식 'Hello FUTURE!' 개최관련 기사병역특례 받고도 복무 의무 위반…AG 메달리스트 경고 39건'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뉴스1 PICK]'굿바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하에서 만나요"[뉴스1 PICK] 김주형, 18언더파로 AG 제패…韓 남자 골프 16년 만 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