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28일 티오프…30인 '왕중왕전'정규시즌 1위 최종우승 4번뿐…'제로 베이스'서 마지막 승부김시우(31·CJ). ⓒ AFP=뉴스1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강력한 우승 후보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덱스컵투어챔피언십김시우김주형셰플러매킬로이권혁준 기자 [부고] 이준영 씨(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외조부상에스파 지젤 고척돔 뜬다…26일 키움-삼성전 시구관련 기사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임성재, PGA 투어 BMW 챔피언십 셋째 날 7위…3계단 하락임성재, BMW 챔피언십 2R 4위 도약…8년 연속 PO 최종전 진출 희망임성재, BMW 챔피언십 첫날 공동 12위…공동 선두 그룹과 3타 차김시우 "올 시즌 10점 만점에 9점…우승 없는 것 빼곤 최고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