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28일 티오프…30인 '왕중왕전'정규시즌 1위 최종우승 4번뿐…'제로 베이스'서 마지막 승부김시우(31·CJ). ⓒ AFP=뉴스1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강력한 우승 후보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페덱스컵투어챔피언십김시우김주형셰플러매킬로이권혁준 기자 MLB 탬파베이, ALCS 2차전서 클리블랜드 3-1 제압…1승 1패 '팽팽''KS 직행' KT, 15일부터 담금질…상무·U23 대표팀과 3차례 연습경기관련 기사'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