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

PGA PO 최종전 투어 챔피언십 28일 티오프…30인 '왕중왕전'
정규시즌 1위 최종우승 4번뿐…'제로 베이스'서 마지막 승부

본문 이미지 - 김시우(31·CJ). ⓒ AFP=뉴스1
김시우(31·CJ).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
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강력한 우승 후보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
강력한 우승 후보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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