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대회는 대표팀 승선 못해…올림픽 땐 눈물도최근 우승으로 슬럼프 탈출…男 개인전 16년만 金 도전2024 파리 올림픽에 이어 다시 한 번 태극마크를 단 김주형. ⓒ 뉴스1 이동해 기자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아시안게임골프금메달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뜨거웠던 아이치·나고야 '굿바이'…"도하에서 다시 만나요"(종합)[AG][뉴스1 PICK]'굿바이'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도하에서 만나요"[뉴스1 PICK] 김주형, 18언더파로 AG 제패…韓 남자 골프 16년 만 金'金 39개' 유승민 체육회장 "주춤한 건 사실…발전 기폭제 되길"[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