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친 유영동·모친 박영아도 정구 AG 금메달리스트"농구 인생의 큰 전환점…개인적인 성장으로 더 발전해야"농구 대표팀 가드 유기상.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유기상금메달농구2026아시안게임스타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왕옌청 아니었다…대만, 한국전 선발로 '20세 아마추어' 린이웨이[AG]이상철 기자 이현중 "금메달이 끝이 아니다…NBA·올림픽까지 가겠다"[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남자농구 마줄스호, AG 최종 평가전서 필리핀에 27점 차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