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준우승 3번으로 시즌 상금 1000만 달러 돌파김주형, 우승으로 슬럼프 탈출…임성재는 부상 투혼김시우(31·CJ). ⓒ AFP=뉴스1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임성재(28·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김주형임성재PGA투어챔피언십플레이오프권혁준 기자 '휴식 끝' 김민솔, OK저축 오픈서 시즌 4승 재도전…서교림 결장'AG 대표' 두산 곽빈·KIA 김도영, KBO리그 8월 월간 MVP 경쟁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임성재, PGA 투어 BMW 챔피언십 셋째 날 7위…3계단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