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준우승 3번으로 시즌 상금 1000만 달러 돌파김주형, 우승으로 슬럼프 탈출…임성재는 부상 투혼김시우(31·CJ). ⓒ AFP=뉴스1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임성재(28·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김주형임성재PGA투어챔피언십플레이오프권혁준 기자 배용준, KPGA '신설 대회' 어메이징크리 오픈 이틀째 선두박성현, LET 아람코 코리아 챔피언십 2R 2위…'3연패 도전' 김효주 9위관련 기사'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슬럼프 탈출' 김주형, 태극마크 달고 '금빛 스윙'…화려한 부활[AG]김주형·임성재만 웃었다…인터내셔널 팀, 프레지던츠컵 역전패김시우·김주형, 프레지던츠컵서 1승 추가 합작…인터내셔널 팀 우위김주형·김시우, 프레지던츠컵 2승 합작…임성재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