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번, '세계 1위' 셰플러 따돌리고 데뷔 4개 대회만에 우승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프로 전향 4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잭슨 코이번(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코이번셰플러권혁준 기자 스크린·필드 접목한 여자 WTGL 막 오른다…미셸 위·리디아 고 격돌결국 문 닫은 LIV 골프…람·디섐보·스미스 등 '스타 골퍼' 향방은관련 기사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김주형, PGA 3M 오픈 3R 공동 28위…'톱10' 도전김주형, PGA 3M 오픈 첫날 공동 26위…임성재는 컷 탈락 위기안병훈, PGA 프로코어 챔피언십 2R 37위…김주형 '턱걸이' 컷통과1타 줄인 임성재, 마스터스 3R 공동 10위…매킬로이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