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PGA 3M 오픈 공동 20위…'2005년생' 코이번 데뷔 첫 승

코이번, '세계 1위' 셰플러 따돌리고 데뷔 4개 대회만에 우승

본문 이미지 - 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
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프로 전향 4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잭슨 코이번(미국). ⓒ AFP=뉴스1
프로 전향 4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잭슨 코이번(미국).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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