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번, '세계 1위' 셰플러 따돌리고 데뷔 4개 대회만에 우승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프로 전향 4번째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잭슨 코이번(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코이번셰플러권혁준 기자 '김도영 포함·곽빈 제외' 야구대표팀, APBC 33인 명단 발표'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관련 기사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김주형, PGA 3M 오픈 3R 공동 28위…'톱10' 도전김주형, PGA 3M 오픈 첫날 공동 26위…임성재는 컷 탈락 위기안병훈, PGA 프로코어 챔피언십 2R 37위…김주형 '턱걸이' 컷통과1타 줄인 임성재, 마스터스 3R 공동 10위…매킬로이 선두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