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하이라이트…여자 축구 남북전·여자 배구도 4강 한일전배드민턴 남자 단체전·남자 핸드볼도 첫 경기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 ⓒ 뉴스1 구윤성 기자남자 수영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계영 800m 2연패에 도전한다. ⓒ 뉴스1 민경석 기자여자 배구 대표팀 강소휘와 김다인.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하이라이트야구류지현김도영곽빈남북전한일전권혁준 기자 '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부모 이어 AG 金 딴 유기상 "금메달로 효도하고 싶었다"[AG]관련 기사"아시안게임은 생중계지"…10명 중 7명 '실시간 시청하겠다'4년 만에 홈런을 역전 끝내기 만루포로…키움 김재현 "직구만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