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하이라이트…여자 축구 남북전·여자 배구도 4강 한일전배드민턴 남자 단체전·남자 핸드볼도 첫 경기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 ⓒ 뉴스1 구윤성 기자남자 수영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계영 800m 2연패에 도전한다. ⓒ 뉴스1 민경석 기자여자 배구 대표팀 강소휘와 김다인.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하이라이트야구류지현김도영곽빈남북전한일전권혁준 기자 '4이닝 퍼펙트 마무리' 삼성 페덱 "오늘 등판 자청…팀 위해 헌신"양의지가 인증한 '우승 청부사' 최형우…"올해 내 점수는 100점"관련 기사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야구도 여자 핸드볼도 '운명의 한일전'…오늘은 골든 데이[AG]女 농구, 日 넘어 12년 만의 金 노린다…오상욱은 2관왕 도전[AG]추석에도 금빛 레이스는 계속…송세라 2관왕 도전·남녀 축구 8강[AG]펜싱 오상욱·수영 황선우 '금빛 사냥' 나선다…오예진 2관왕 도전[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