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

21일 하이라이트…여자 축구 남북전·여자 배구도 4강 한일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남자 핸드볼도 첫 경기

본문 이미지 -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 ⓒ 뉴스1 구윤성 기자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 류지현 감독.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남자 수영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계영 800m 2연패에 도전한다. ⓒ 뉴스1 민경석 기자
남자 수영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계영 800m 2연패에 도전한다. ⓒ 뉴스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여자 배구 대표팀 강소휘와 김다인. ⓒ 뉴스1 김민지 기자
여자 배구 대표팀 강소휘와 김다인. ⓒ 뉴스1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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