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시리즈 첫 대회, 페덱스컵 랭킹 상승 절실미국 벤 그리핀 14언더파 단독 선두안병훈(34). ⓒ AFP=뉴스1김주형(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안병훈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사우디 지원 끊긴 LIV 골프, 결국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안병훈, LIV 골프 최종전 첫날 공동 13위…선두와 4타 차안병훈, LIV 골프 뉴욕 5위 '시즌 베스트'…송영한도 공동 9위안병훈, LIV 골프 뉴욕대회 3라운드 공동 6위 도약…'톱10' 보인다안병훈, LIV 골프 뉴욕 2R 공동 13위…시즌 2번째 톱10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