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콜스 9언더파 단독 선두…셰플러 5위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권혁준 기자 백악관 방문한 다저스…트럼프 "오타니와 야마모토 중 누가 더 잘해?"'박찬호 후계자' 못 찾은 KIA, 하주석 '깜짝' 영입…내야 강화 기대관련 기사김시우,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선두와 3타 차'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디오픈 총상금 1750만 달러…메이저 대회 최저 금액'33개월 만에 정상' 김주형, 생애 첫 메이저 대회 '디오픈'도 조준'스코티시 오픈 우승' 김주형, 세계 랭킹 33계단 올라 3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