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콜스 9언더파 단독 선두…셰플러 5위김주형(24·나이키골프).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권혁준 기자 'JLPGA 그랜드슬램' 신지애 "아직도 '최초' 기록이 있을 줄이야"'후반기 승률 2위' SSG의 힘…'루키' 김민준 "신인왕 못 받아도 만족"관련 기사'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김주형, 男 골프 개인전 금메달…단체전은 2타 차 銀(종합)[AG]'男 골프 金' 김주형에 외신도 주목…"병역 문제 해결"[AG]'슬럼프 탈출' 김주형, 태극마크 달고 '금빛 스윙'…화려한 부활[AG]김주형, 男 골프 개인전 금메달…단체전은 2타 차 銀[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