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와 8타 차…시즌 3번째 톱10 기대매킬로이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임성재가 2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에서 4위를 차지한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마지막 날 2번 홀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1.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선두로 도약한 로리 매킬로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매킬로이마스터스그랜드슬램임성재안병훈문대현 기자 [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관련 기사'그랜드 슬램' 매킬로이, BBC 올해의 스포츠인 선정…"꿈이 이뤄졌다"매킬로이, 골프기자협회 선정 '골프 라이터스 트로피' 수상'6승' 셰플러, PGA 올해의 선수 4연패 도전…'2승' 매킬로이가 대항마'18번홀 8.5m 이글' 매킬로이, 3차 연장 끝 아이리시 오픈 우승'클라렛 저그' 품은 셰플러, '전설' 우즈 반열에 오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