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와 8타 차…시즌 3번째 톱10 기대매킬로이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임성재가 2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클럽에서 4위를 차지한 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마지막 날 2번 홀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5.01.2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선두로 도약한 로리 매킬로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매킬로이마스터스그랜드슬램임성재안병훈문대현 기자 환자 문제 풀려 창업했는데…의사 창업자가 마주한 7년의 벽[문대현의 메디뷰]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관련 기사김주형, US 오픈 2라운드 공동 2위 도약…선두 클라크에 4타 차'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매킬로이, 발가락 부상 털고 PGA 챔피언십 출전…"문제 없다"'최강' 셰플러, 메이저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LIV 파' 거센 도전'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