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차례 준우승…하와이서 첫 우승 도전'개막전 우승' 마쓰야마 1위…안병훈 8위소니오픈에서 새해 첫 출격에 나서는 김주형(23).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주형PGA안병훈마쓰야마권혁준 기자 '5연패 도전' 야구, 대만과 첫 경기…계영 800m 2연패 도전[AG]'맏형' 장재석 "광복절 대패 죄송했는데…금메달로 만회해 기뻐"[AG]관련 기사'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26위 도약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발스파 챔피언십 4위' 임성재, 세계 67위…15계단 상승김시우, 세계 30위 '7계단 상승'…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준우승''셰플러와 우승 경쟁' 김시우, 세계랭킹 5계단 올라 3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