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스코티시 오픈 우승 감격…코로나가 인생 전환점"버티자, 무너지지 말자고 계속 되뇌어"신지은이 26일(현지시간) LPGA투어 스코티시 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 홈페이지 캡처)신지은이 26일(현지시간) LPGA투어 스코티시 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뒤 동료들에게 물세례를 받고 있다.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 홈페이지 캡처)신지은(34).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신지은10년2개월lpga스코티시오픈권혁준 기자 KB손보 '4년차' 윤서진, 주전 경쟁 도전…"내 이름 확실히 각인시키고파"KB손보 새 외인 베버 "열정·영혼 다해 새로운 발자취 남기겠다"관련 기사LPGA '10년 만의 우승' 신지은, 세계랭킹 62계단 오른 36위'벌써 6승' LPGA '태극 파워'…미·일 넘어 '최다승' 탈환하나?신지은, 10년의 인내 끝 꽃피운 두번째 우승…LPGA 30년만의 진기록'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오픈 우승…韓 6승(종합)'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