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오버파에도 2위 김아림 2타 차 따돌려신지은(34). ⓒ AFP=뉴스1신지은(3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지은LPGA10년2개월김아림권혁준 기자 신지은, 10년의 인내 끝 꽃피운 두번째 우승…LPGA 30년만의 진기록'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오픈 우승…韓 6승(종합)관련 기사신지은, 10년의 인내 끝 꽃피운 두번째 우승…LPGA 30년만의 진기록'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오픈 우승…韓 6승(종합)[속보] 신지은, 10년 2개월 만에 LPGA 우승…스코티시 오픈 정상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사흘째 선두…10년만의 우승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