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오버파에도 2위 김아림 2타 차 따돌려신지은(34). ⓒ AFP=뉴스1신지은(3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지은LPGA10년2개월김아림권혁준 기자 일구회 "장훈 선생의 야구 열정과 발자취, 오랫동안 기억하겠다"김도영, 부러진 코뼈 수술…손흥민처럼 '보호대 투혼' 가능할까(종합)관련 기사LPGA '10년 만의 우승' 신지은, 세계랭킹 62계단 오른 36위'벌써 6승' LPGA '태극 파워'…미·일 넘어 '최다승' 탈환하나?'인스타서 음주 라방까지' 믿기지 않는 우승 신지은의 '인생 역전'신지은, 10년의 인내 끝 꽃피운 두번째 우승…LPGA 30년만의 진기록'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오픈 우승…韓 6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