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오버파에도 2위 김아림 2타 차 따돌려김아림 최종일 4타 줄여 준우승, 최혜진·양희영 13위신지은(34). ⓒ AFP=뉴스1신지은(34). ⓒ AFP=뉴스1김아림(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신지은10년2개월6승김아림최혜진권혁준 기자 신지은, 10년의 인내 끝 꽃피운 두번째 우승…LPGA 30년만의 진기록'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우승관련 기사신지은, 10년의 인내 끝 꽃피운 두번째 우승…LPGA 30년만의 진기록'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우승[속보] 신지은, 10년 2개월 만에 LPGA 우승…스코티시 오픈 정상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사흘째 선두…10년만의 우승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