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3오버파에도 2위 김아림 2타 차 따돌려김아림 최종일 4타 줄여 준우승, 최혜진·양희영 13위신지은(34). ⓒ AFP=뉴스1신지은(34). ⓒ AFP=뉴스1김아림(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LPGA신지은10년2개월6승김아림최혜진권혁준 기자 서교림 빠진 '민솔 대전'…김민솔, 우승하면 상금왕 확정·대상 1위뒷문 지킨 원태인 "팀이 원하면 어떤 보직이든 상관없어"[PO]관련 기사LPGA '10년 만의 우승' 신지은, 세계랭킹 62계단 오른 36위'벌써 6승' LPGA '태극 파워'…미·일 넘어 '최다승' 탈환하나?'인스타서 음주 라방까지' 믿기지 않는 우승 신지은의 '인생 역전'신지은, 10년의 인내 끝 꽃피운 두번째 우승…LPGA 30년만의 진기록'10년 만의 감격' 신지은, LPGA 스코티시 여자오픈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