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10년 넘는 우승 공백 극복, 1996년 비키 퍼건 이후 처음"10년 전엔 자격 없다 생각했는데…이번엔 쟁취한 느낌"LPGA투어 스코티시 여자 오픈에서 우승한 신지은(34). (LET 인스타그램 캡처)신지은(34). ⓒ AFP=뉴스1신지은(3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신지은LPGA10년스코티시권혁준 기자 KB손보 '4년차' 윤서진, 주전 경쟁 도전…"내 이름 확실히 각인시키고파"KB손보 새 외인 베버 "열정·영혼 다해 새로운 발자취 남기겠다"관련 기사유해란, 메이저 3연승 조준…AIG 위민스 오픈 둘째 날 선두 도약'메이저 3연승 도전' 유해란, AIG 위민스 오픈 1R 공동 2위LPGA '10년 만의 우승' 신지은, 세계랭킹 62계단 오른 36위'벌써 6승' LPGA '태극 파워'…미·일 넘어 '최다승' 탈환하나?'인스타서 음주 라방까지' 믿기지 않는 우승 신지은의 '인생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