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 대표팀서 브라질 상대…소속팀 전훈서 일본 선수들과 훈련"늘었다는 칭찬 많이 받지만…자만하지 않고 묵묵히 최선 다해야"KB손해보험 윤서진. (KB손해보험 제공)KB손해보험 윤서진. (KB손해보험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윤서진KB손해보험일본국가대표브라질권혁준 기자 KB손보 새 외인 베버 "열정·영혼 다해 새로운 발자취 남기겠다"KB손보 '이적생' 장지원 "프로 3번째 팀은 내가 선택…책임감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