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6승' LPGA '태극 파워'…미·일 넘어 '최다승' 탈환하나?

현재까지 미국과 동률…김효주·유해란 2승, 이미향·신지은 1승
2019년 이후 7년 만의 두 자리 승수 합작도 기대

본문 이미지 - 메이저 2연승을 기록한 유해란(25). ⓒ AFP=뉴스1
메이저 2연승을 기록한 유해란(2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10년 2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신지은(34).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 홈페이지 캡처)
10년 2개월 만에 우승을 차지한 신지은(34). (레이디스 유러피언 투어 홈페이지 캡처)

본문 이미지 - 시즌 2승을 기록한 김효주(31). ⓒ AFP=뉴스1
시즌 2승을 기록한 김효주(31).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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