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타 줄이며 중간 합계 7언더파…10위와 2타 차임성재는 공동 37위김주형.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 투어김주형임성재이상철 기자 양궁 2관왕 이우석 "120점 대회…마지막 개인전 퍼즐 맞혔다"[AG]개인전 銀·銅 땄던 양궁 이우석. 삼세번 끝에 金 한 풀었다[AG]관련 기사'슬럼프 탈출' 김주형, 태극마크 달고 '금빛 스윙'…화려한 부활[AG]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