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부진 계속…7월 스코티시 오픈 우승으로 반등 시작강행군 속 맹타로 '클래스' 입증…3년 전 못 간 AG 한풀이도대한민국 김주형이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최종라운드 10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민지 기자GLF-SPO-USP-PRESIDENTS-CUP-2026-DAY-FOUR ⓒ AFP=뉴스1대한민국 김주형이 3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개인전 최종라운드 1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2026.10.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김주형골프금메달2관왕권혁준 기자 '4언더파' 임성재, PGA 베이커런트 클래식 2R 공동 13위 도약'6회 6점' 클리블랜드, 화이트삭스에 2패 뒤 2연승…ALDS 최종 5차전으로관련 기사김주형 "죽느냐 사느냐 각오로…병역 면제보다 韓만 생각"(종합)[AG]'골프 金' 김주형 "죽느냐 사느냐 각오로…버거운 일주일이었다"[AG]김주형, 男 골프 3라운드 단독 선두 도약…개인·단체 2관왕 보인다[AG]'강행군' 김주형 "48시간 동안 6시간 수면…어떻게든 버텨야"[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