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김주형은 호흡 맞춰 고터럽·캔틀레이 상대프레지던츠컵에 출전하는 임성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김시우김주형셰플러프레지던츠컵김도용 기자 육상 혼성 계주, 예선 7위로 결선행…3분18초66[AG]호날두 대표팀 은퇴 보류…"도움 못 준다고 느끼는 순간 떠날 것"관련 기사모레노호 데뷔전부터 프로야구 순위 싸움까지…한가위 스포츠도 '풍성''코리안 트리오' 김시우·임성재·김주형 "프레지던츠컵 우승이 목표"'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