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동기부여 삼지 않아…매순간 최선 다할뿐"스폰·하웰과 동반 라운드…총상금 2250만달러 확정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US오픈권혁준 기자 존폐 위기 LIV 골프, 자금 확보 길 열려…법원 회생안 조건부 승인프로야구 경기 중단 4번 중 3번은 '비'…재개까지 평균 47분관련 기사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김시우, 아쉬운 최종 라운드 2오버파…디오픈 공동 6위, 메이저 최고 성적'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33개월 만에 정상' 김주형, 생애 첫 메이저 대회 '디오픈'도 조준'스코티시 오픈 우승' 김주형, 세계 랭킹 33계단 올라 3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