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동기부여 삼지 않아…매순간 최선 다할뿐"스폰·하웰과 동반 라운드…총상금 2250만달러 확정그랜드슬램에 도전하는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US오픈권혁준 기자 '해트트릭' 메시·'유효슈팅 제로' 호날두…희비 엇갈린 '메날두'[월드컵]롯데, 새 아시아쿼터로 日 우완 이이무라 영입…쿄야마 방출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 라이, 세계 골프 15위로 점프'최강' 셰플러, 메이저 PGA 챔피언십 2연패 도전…'LIV 파' 거센 도전피츠패트릭 형제, PGA '팀 대회' 취리히 클래식 사상 첫 형제 우승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