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우승 후보 0순위 꼽혀…디섐보·람 등 도전장'메이서 사냥꾼 켑카도 주목…김시우·임성재 출격지난해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브라이슨 디섐보(미국). ⓒ AFP=뉴스1임성재(28·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LIV디섐보람켑카김시우임성재매킬로이권혁준 기자 평창기념재단 이혁렬 이사장, 직책수행경비 전액 지역 환원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몽골 대통령 '우정훈장' 수훈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