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플러 우승 후보 0순위 꼽혀…디섐보·람 등 도전장'메이서 사냥꾼 켑카도 주목…김시우·임성재 출격지난해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던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브라이슨 디섐보(미국). ⓒ AFP=뉴스1임성재(28·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LIV디섐보람켑카김시우임성재매킬로이권혁준 기자 노승희, KLPGA 맥콜·모나 오픈 2R도 선두…시즌 첫 승 도전'164번째 도전' 정한밀, KPGA 군산 CC 오픈 3R도 선두…우승 보인다관련 기사'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매킬로이, 공동 선두로 출발…김시우·임성재 '오버파 부진'미국 골프 메이저대회에 나타난 송중기…왜?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