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메시, 첫 경기부터 깊은 인상…여전히 빛나는 재능""호날두, 무기력한 모습…다음 경기 선발 제외 고민해야"여전한 기량을 과시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 AFP=뉴스1자신의 6번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침묵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 AFP=뉴스1메시와 호날두.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메시호날두2026월드컵스타권혁준 기자 최연소 기록은 놓쳤지만…김도영의 '40홈런·홈런왕'은 남았다삼성, LG 잡고 선두 수성…김도영, 최연소 40홈런 기록은 무산(종합)관련 기사'호날두‧발로건 징계 유예' FIFA 회장 "심판 판정‧징계 유예, 일상적 논란"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신의 도전'은 계속된다…메시, 최초 '9경기 연속골' 조준[월드컵]월드컵 16강 대진 완성…비니시우스 vs 홀란 빅뱅음바페, 호나우두 넘어 월드컵 '토너먼트 최다 10골' 신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