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 "메시, 첫 경기부터 깊은 인상…여전히 빛나는 재능""호날두, 무기력한 모습…다음 경기 선발 제외 고민해야"여전한 기량을 과시한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 AFP=뉴스1자신의 6번째 월드컵 첫 경기에서 침묵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 ⓒ AFP=뉴스1메시와 호날두.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메시호날두2026월드컵스타권혁준 기자 KIA 카스트로, 햄스트링 부상 떨치고 54일 만에 1군 복귀일본 vs 튀니지, 월드컵 통산 1000번째 경기 격돌[월드컵]관련 기사'호날두 침묵' 포르투갈, '52년 만의 본선' 콩고민주와 1-1 무승부"메시는 미친놈"…3시간 만에 득점 선두 넘겨준 '괴물' 홀란의 감탄음바페·홀란드·메시 모두 '골맛'…내일은 호날두 차례[월드컵][뉴스1 PICK]'음바페 멀티골' 프랑스, 24년만에 세네갈에 설욕음바페, 프랑스 A매치 최다골 新…월드컵 최다골까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