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1언더파 주춤했지만 선두 지켜내동생 알렉스, PGA 무대 첫 우승 감격알렉스 피츠패트릭-맷 피츠패트릭(잉글랜드) 형제가 PGA 취리히 클래식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 ⓒ AFP=뉴스1피츠패트릭 형제가 PGA 취리히 클래식 우승을 확정한 뒤 끌어안으며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피츠패트릭권혁준 기자 LG '불펜'·두산 '타선'…불안요소 지워야 와일드카드 승리 보인다'국내 개최' LPGA BMW 레이디스 출전 선수 확정…서교림·김민솔 뜬다관련 기사'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김시우·김주형·임성재 '돈방석' 도전…PGA 페덱스컵 PO 14일 스타트김주형, 1년 5개월 만에 세계랭킹 30위 복귀…전주 대비 3계단↑김주형·임성재, PGA 정규 최종전 윈덤 챔피언십 출격…7일 티오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