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챔피언십 정상…잉글랜드 출신으로 107년만김시우 24위·임성재 72위로 하락PG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애런 라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라이김시우임성재김도용 기자 K리그 사상 첫 '80-80 달성' 세징야 "대구의 승격이 가장 큰 목표"여기저기서 '우승 축포'…트로피 들고 멕시코로 향하는 태극전사들관련 기사애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 등극김시우, PGA 챔피언십 3R 공동 31위 하락…알렉스 스몰리 단독 선두김시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