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챔피언십 정상…잉글랜드 출신으로 107년만김시우 24위·임성재 72위로 하락PGA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애런 라이.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라이김시우임성재김도용 기자 분위기 확 바꾼 손흥민, 최하위 캔자스시티 상대 '3경기 연속골' 도전황인범·이강인에 배준호·이한범까지…유럽 이적 시장의 뜨거운 관심관련 기사김시우, PGA 트래블러스 챔피언십 2R 22위…'60타' 셰플러 선두 도약애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 등극김시우, PGA 챔피언십 3R 공동 31위 하락…알렉스 스몰리 단독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