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공동 24위 도약…포스턴·제라드 공동 선두마지막 날 3R 잔여 홀 진행 후 최종 라운드 진행임성재(27·CJ).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PGA김시우권혁준 기자 '8연패 탈출' LG, 불펜데이 앞두고 함덕주·이정용 2군 내려보내'이도류' 오타니 불펜투구 또 취소…'투타겸업' 재개 오리무중관련 기사김시우, 아쉬운 최종 라운드 2오버파…디오픈 공동 6위, 메이저 최고 성적김시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3R 공동 2위 도약김시우,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선두와 3타 차'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디오픈 총상금 1750만 달러…메이저 대회 최저 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