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잃은 김시우는 공동 38위임성재. ⓒ AFP=뉴스1관련 키워드임성재PGA김시우메모리얼 토너먼트이상철 기자 FIFA "손흥민도 이제 34세…한국 축구대표팀 재건 필요"K리그2 수원, 선두 부산 4-1 완파…'이적설' 일류첸코 결승골관련 기사김시우, 아쉬운 최종 라운드 2오버파…디오픈 공동 6위, 메이저 최고 성적김시우,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디오픈 3R 공동 2위 도약김시우, '메이저'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선두와 3타 차'첫 메이저 우승 도전' 임성재, 디오픈 1R 공동 2위…선두에 1타 차디오픈 총상금 1750만 달러…메이저 대회 최저 금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