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구 금메달 한 풀어준 마줄스 감독 "새로운 시작"[AG]

부임 9개월 만에 'AG 우승' 반등…비판 잠재워
이현중 향해 극찬…"누구보다 승리 굶주린 선수"

본문 이미지 -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이정현과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이정현과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현중과 포옹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12년 만에 금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현중과 포옹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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