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티오프…"메인 후원사 대회에서 꼭 우승했으면"'7주 연속 출격' 임성재 "몸 힘들지만 대회 많이 나가야"김시우(31·CJ)가 20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CJ컵 사전 기자회견에 참석해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 제공)임성재(28·CJ). (CJ컵 조직위원회 제공)관련 키워드PGA김시우CJ컵임성재권혁준 기자 6년 만에 '썰매판' 돌아온 이용 "2030 알프스 올림픽 메달 목표"[프로야구] 5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5언더파' 김시우, PGA 투어 챔피언십 3라운드 공동 13위 도약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첫날 공동 15위…'호주 교포' 이민우, 단독 선두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