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

마지막 날 4언더파 추가로 역전 우승…호블란 2위
김시우·김주형은 '톱10' 무산…공동 14위 마감

본문 이미지 -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년 만에 PGA투어 페덱스컵을 손에 넣었다. ⓒ AFP=뉴스1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년 만에 PGA투어 페덱스컵을 손에 넣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
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