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날 4언더파 추가로 역전 우승…호블란 2위김시우·김주형은 '톱10' 무산…공동 14위 마감스코티 셰플러(미국)가 2년 만에 PGA투어 페덱스컵을 손에 넣었다. ⓒ AFP=뉴스1스코티 셰플러(미국). ⓒ AFP=뉴스1관련 키워드셰플러우즈PGA투어챔피언십페덱스컵김시우김주형호블란권혁준 기자 '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KS 직행' 이강철 감독 "원팀으로 목표 달성…더 높은 곳 바라본다"관련 기사우즈 '26년 천하' 막내리나…셰플러·매킬로이, 통산 상금 1위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최강' 셰플러, US 오픈서 역대 7번째 그랜드슬램 도전…18일 티오프'마스터스 2연패' 매킬로이 "여기서 멈추고 싶지 않아"'1년 무관' 매킬로이, 마스터스 2연패로 건재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