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만에 '썰매판' 돌아온 이용 "2030 알프스 올림픽 메달 목표"

[인터뷰] 봅슬레이·스켈레톤 총감독 복귀…"정치 꿈 잠시 미뤄"
"평창 때보다 지금 기량 더 좋아…내년 세계선수권부터 대비"

본문 이미지 - 6년 만에 썰매계로 복귀한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총감독. ⓒ 뉴스1 임세영 기자
6년 만에 썰매계로 복귀한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총감독.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썰매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이용 총감독. 왼쪽은 2018 평창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원윤종 현 IOC 선수위원.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제공)
한국 썰매의 중흥기를 이끌었던 이용 총감독. 왼쪽은 2018 평창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원윤종 현 IOC 선수위원.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제공)

본문 이미지 -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총감독. ⓒ 뉴스1 황기선 기자
이용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총감독.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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