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상위 30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 성격 대회김주형 3언더파, 선두와 5타 차…김시우 공동 25위PGA 투어 김주형.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주형김시우이민우셰플러김도용 기자 대한체육회, 전국체전 참가 신청 제도 개선…정정 요청 신설스완지 엄지성, 영국서 인종차별 피해…경기 중단에 경찰 수사관련 기사'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슬럼프 탈출' 김주형, 태극마크 달고 '금빛 스윙'…화려한 부활[AG]임성재, 프레지던츠컵 첫날 세계 1위 셰플러와 맞대결'커리어 하이' 김시우·부활샷 김주형…韓 남자 골프 희망 밝혔다'최강' 셰플러, 2년 만에 페덱스컵 품었다…우즈 넘어 '통산 상금'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