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상위 30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 성격 대회김주형 3언더파, 선두와 5타 차…김시우 공동 25위PGA 투어 김주형.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김주형김시우이민우셰플러김도용 기자 이재근, 주니어 그랑프리 2차 대회 남자 쇼트 2위…개인 최고점 경신김세영, 8언더파 맹타…LPGA 투어 FM 챔피언십 첫날 단독 선두관련 기사[주목 이 선수]⑤ '3년 기다렸다' 김주형, 아시안게임 금메달 정조준[AG 이 종목] ⑤ '아시아 최강' 한국 골프, 16년 만의 전관왕 도전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임성재, PGA 'PO 최종전' 진출 무산…BMW 챔피언십 공동 10위임성재, PGA 투어 BMW 챔피언십 셋째 날 7위…3계단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