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타 잃고 22계단 미끌…2년 연속 톱10 도전욘 람 2위·매킬로이 7위…'2연패 도전' 셰플러 23위김시우(31·CJ). ⓒ AFP=뉴스1알렉스 스몰리(미국). ⓒ AFP=뉴스1GLF-MAJ-SPO-2026-PGA-CHAMPIONSHIP-ROUND-THREE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챔피언십스몰리욘람매킬로이셰플러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김주형, PGA 투어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15위 유지'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 라이, 세계 골프 15위로 점프애런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107년 만의 '잉글랜드 챔피언' 등극3타 줄인 김시우, PGA 챔피언십 2R 공동 9위 도약'세계 1위' 셰플러, PGA 챔피언십 첫날 공동 선두…2연패 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