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율 높고 수비 능력도 제한적…검증된 선수 영입해야"메이저리그에 도전하는 노시환(한화).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노시환에인절스메이저리그권혁준 기자 대한체육회, 나미비아올림픽위원회와 스포츠 교류 협력 협약MLB 시애틀, '1990년생' 제이슨 캔즐러 신임 감독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