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줄이며 21계단 점프…선두 브리지먼에 한 타 차김주형도 5타 줄이며 공동 14위 '껑충'…이경훈은 컷 탈락안병훈(34)이 22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김주형(23)이 22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안병훈김주형김도용 기자 프리다이빙 중 기절? "물속에선 나에게 집중…사고 예방할 수 있다"'물속을 자유롭게' 프리다이빙…수중에서 마음의 평안·뇌 회복권혁준 기자 두산, '젠슨 황 회동' 구단주 앞 상승세 이어갈까…5연승 도전김세영, US 여자오픈 3R 코다와 공동 선두…5년 만의 '메이저 퀸' 도전관련 기사'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26위 도약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발스파 챔피언십 4위' 임성재, 세계 67위…15계단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