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타 줄이며 21계단 점프…선두 브리지먼에 한 타 차김주형도 5타 줄이며 공동 14위 '껑충'…이경훈은 컷 탈락안병훈(34)이 22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김주형(23)이 22일(한국시간) 열린 PGA투어 발스파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샷을 날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PGA안병훈김주형김도용 기자 고개 숙인 선수들, 모두 반성문 "우리가 못 해서 졌다"(종합)홍명보호, 다시 과달라하라로 이동…베이스캠프서 32강행 기다린다권혁준 기자 KIA 김도영, 9일 만에 시즌 21호 홈런 '쾅'…LG 오스틴 1개 차 추격'31세 루키' 왕정훈, KPGA 군산 CC 오픈 첫날 9언더파 단독 선두관련 기사'RBC 헤리티지 3위'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26위 도약매킬로이 vs 셰플러,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빅뱅…그린재킷 주인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