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PGA 2부투어 거쳐 정규투어 시드 확보한 최초 사례김시우·김주형·김성현도 출격…'63세' 비제이 싱도 출전PGA투어 데뷔전에 나서는 이승택. (KPGA 제공)2023년 소니오픈에서 우승했을 당시의 김시우. ⓒ AFP=뉴스1김주형(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승택pga김시우김주형김성현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