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PGA 2부투어 거쳐 정규투어 시드 확보한 최초 사례김시우·김주형·김성현도 출격…'63세' 비제이 싱도 출전PGA투어 데뷔전에 나서는 이승택. (KPGA 제공)2023년 소니오픈에서 우승했을 당시의 김시우. ⓒ AFP=뉴스1김주형(2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승택pga김시우김주형김성현권혁준 기자 '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美 매체, 노시환에 냉정한 평가…"LA 에인절스, 플랜 C·D로 고려"관련 기사'한 타 만 더 줄였다면'…김시우, 피닉스오픈 아쉬운 공동 3위김시우, 시즌 첫 우승 도전…PGA 피닉스오픈 3R 선두와 1타 차김시우, PGA 피닉스 오픈 2R 공동 5위 껑충…84계단 상승(종합)김성현, PGA 투어 WM 피닉스오픈 첫날 공동 38위상승세 김시우, 인슈어런스오픈 2R 5위…'PGA 복귀' 켑카 컷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