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우승자 로즈는 세계 3위로 점프남자 골프 세계 30위에 오른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임성재김주형저스틴 로즈김도용 기자 '성공적인 복귀전' 이강인 "빨리 돌아오게 도와준 코치진에게 감사"기업은행·GS칼텍스, '봄배구 희망'…여자부 최초 준PO 성사될까관련 기사'셰플러와 우승 경쟁' 김시우, 세계랭킹 5계단 올라 37위세계 1위 셰플러 시즌 첫 출격…PGA투어 통산 20승 도전김시우, 세계랭킹 4계단 올라 42위…임성재 제치고 한국 톱랭커김시우·임성재는 거부, 안병훈은 수용…韓 선수들 LIV골프행 왜?안병훈, LIV 골프 행 유력…'코리아 골프클럽' 주장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