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 대회 연속 톱10 진입우승자 로즈는 세계 3위로 점프남자 골프 세계 30위에 오른 김시우. ⓒ AFP=뉴스1관련 키워드김시우PGA임성재김주형저스틴 로즈김도용 기자 '1골 1도움' 대전 첫 승리 이끈 디오고, K리그1 4라운드 MVP 선정'또' 합류 불발된 황인범…어깨 무거워진 백승호‧김진규관련 기사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51위김시우, 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첫날 1오버파…공동 52위최경주 "늘 컷 통과가 우선 목표…코스 정복 위해서는 똑바로 쳐야"감 되찾은 김시우, '제5의 메이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정상 조준김시우, PGA 아널드 파머 공동 13위…시즌 4번째 톱10 불발